초콜릿 코스모스


유리가면을 소설로 옮겨온다면?
스스로도 유리가면에 대한 오마주라고 밝힌바 있는 연극에 관한 소설. 초반에 너무 많은 분량을 할애하지않았나 싶은 우려도 있었지만 엔터테인먼트 작가의 모범인 그녀가 우리를 실망시키는 일은 없다.






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황제펭귄 | 2008/08/31 00:30 | 다섯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rivialist.egloos.com/tb/76871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